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ESG경영 홍보영상

  • home
  • ESG경영

  • ESG경영 홍보영상

  • ESG경영 홍보영상

도시는 멈추지 않습니다.
밤에도, 낮에도 전기는 계속 흐릅니다.

그 빛이 꺼지지 않도록 중부발전은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24시간 지켜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중부발전은 ESG를 중심에 두고 나아갑니다.

중부발전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에너지 전환의
최전선에서 있습니다.

태양광, 해상풍력, 수상 태양광, 산지형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설비를 확충해
친환경 전력 생산 비중을 꾸준히 높여가고 있습니다.

탄소 중립, 중부발전은 단순한 약속에
그치지 않습니다.

강원풍력단지와 서남해 해상풍력 실증 단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풍력 발전 기반 시설을 구축하고 있으며
수소 혼전소 기술개발을 통해
기존 발전 방식의 탄소배출을
혁신적으로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바다 위의 풍력, 넓은 땅을 덮은 태양광,
석탄 대신 수소를 섞어 태우는 발전,
그리고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처리하는 CCUS까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재생에너지
사업을 적극 확대하고 있습니다.

동남아, 중동, 남미 등에서
대규모 태양광 풍력 발전 프로젝트를 추진
전력수요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장기 PPA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미래의 에너지가 중부발전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환경은 중부발전이 가장 먼저 책임지는 분야입니다.
갯벌과 해중림을 복원하고 탄소 흡수숲을 늘려
연간 약 600톤의 탄소를 줄이고

버려진 폐그물과 플라스틱은
300톤 이상을 수거해 재활용했습니다.

사업장 전 과정에서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고
용수 사용효율을 높이며,
폐기물 발생을 최소화하는 발전부산물 재활용,
해양폐기물 활용 친환경 제설제,
발전 폐부품 재사용 등
자원 순환 기술개발은 물론 현장 중심의
생태계 복원 활동과
생물 다양성 보호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2030년까지 온실가스 48.6% 감축,
자원 재활용률 98% 달성을 목표로

더 깨끗한 에너지, 더 건강한 자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력 산업은 작은 실수도 허용되지 않습니다.
38안전관리단이 현장을 지키고,
AI 진단시스템이 설비의 이상을 먼저 찾아냅니다.

한국중부발전은 자생적 민간 성장을
뒷받침 하기 위한
지역과 연계한 자립 지원 일자리도 창출하고 있습니다.

중부발전은 함께 성장해야
에너지도 지속된다고 믿습니다.

시장개척단, 공급망 구축,
중소기업 해외 동반 진출.

그리고

취약계층 지원, 지역인재 양성, 인프라 개선,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맞춤형 상생협력 등 국내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공기업은 신뢰로 평가받습니다.
한국중부발전은 윤리경영과
컴플라이언스 시스템을 내재화하고

조직 전반에 투명성과 청렴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임직원 뿐 아니라
협력기업의 인권보호와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 노력으로 종합 청렴도 3년, 청렴 체감도 9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하였습니다.

중부발전의 ESG는 기술과 데이터,
그리고 AI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전문 AI 비서 하이코미는
발전소의 운전과 정비, 안전까지
전 과정을 학습하며
효율적인 에너지 전환을 이끌고 있습니다.

또 하나의 혁신, AI 기반 예측 진단플랫폼은
설비의 미세한 이상 신호를 조기에 포착해
연간 61억 원의 손실을 예방하고,

민간 발전사에 기술을 이전해
연 3억 원 이상의 수익을 창출했습니다.

깨끗한 에너지(E),
사람과 지역을 지키는 상생(S),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G).

한국중부발전의 ESG는
내일을 위한 약속입니다.

더 깨끗하게, 더 안전하게, 더 책임 있게.
한국중부발전이 내일을 밝힙니다.